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간교로써 남을 이기지 말고, 권모로써 남을 이기지 말며, 싸움으로써 남을 이기지 말라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lopside : 한쪽으로 기운, 균형이 안잡힌재능이 없는 자는 하고 싶어하는 바도 없다. 그것도 재능의 하나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n-depth : 종심깊은, 깊숙한오늘의 영단어 - state : 진술하다, 말하다,지정하다, 정하다오늘의 영단어 - booze : 폭음하다: 폭음, 독한 술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 좋다. 또한 잠자리에서는 마음 착한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가 좋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smearing : 문대다, 더럽히다, 중상하다, 깎아내리다집안이 망하면 집터 잡은 사람만 탓한다 , 잘못된 일은 남의 탓으로만 돌린다는 말.